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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경찰 제복 입고 청초 미모 자랑 "동해바다 위해 힘쓸 것"

입력 2020-10-18 18: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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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민 인스타그램
사진=김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민이 동해지방해양경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개그우먼 김지민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해지방해양경찰 홍보대사가 됐답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멋지고 듬직하고 안전한 동해바다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셀카모드라 손이 반대로 나왔어요) #김지민 경위랍니다! 동해! 안전해! 공감해!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홍보대사 #동해바다 #구명조끼는필수입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경찰 제복을 입고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지민은 대표 미녀 개그우먼답게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민은 앞으로 3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해양안전, 해양환경 보전 등 다양한 공익 활동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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