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상현, 노을 아래서 훈훈 비주얼..'♥메이비'가 반한 이유 알겠네

입력 2020-10-20 18:28:09
    • 복사완료!

윤상현 인스타그램
윤상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상현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노을 아래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상현은 사진과 함께 "노을과 다리..이쁘다! 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상현은 노을을 등지고 다리 위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상현은 날렵한 턱선에 조막만한 얼굴 크기,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윤상현의 훈훈한 비주얼이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윤상현은 JTBC '18 어게인'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