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민우혁이 잘생김 가득한 과거 사진을 공유했다.
20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대 초반 순딩 순딩 민우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우혁의 30대 초반 시절 사진이 담겨 있다. 순둥하게 귀여운 민우혁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