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현숙, 다이어트 순조로운 근황..마스크가 남을 정도로 얼굴살 빠졌네

입력 2020-10-19 07: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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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인스타
김현숙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이어트 중인 김현숙이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가을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현재 거주 중인 제주도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최근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김현숙은 마스크 남을 정도로 홀쭉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현숙은 2005년 '출산드라'라는 강력한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고 2007년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인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노처녀 캐릭터이자 주연인 이영애 역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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