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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 "로건 힘내라"..본인도 논란 속 공개 응원 메시지

입력 2020-10-20 05: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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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인스타
이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근 대위가 로건을 응원했다.

20일 이근 대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 ONLY EASY DAY WAS YESTERDAY 로건 힘내라"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근 대위는 로건 및 김계란, 에이전트 H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짜사나이 1기 촬영 당시 찍은 것.

최근 이근 대위는 2018년 성추행 사건에 대해 "먼저 처벌을 받은 적 있습니다. 당시 저는 어떤 여성분의 엉덩이를 움켜 쥐었다는 이유로 기소 되었고 약식 재판으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았으며, 항소했으나 기각되었습니다. 저는 명백히 어떠한 추행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밝혀내기 위해 제 의지로 끝까지 항소하였습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후 그는 각종 의혹을 폭로했던 유튜버 김용호를 고소,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이근 대위는 UDT(해군특수전단) 출신으로 유튜브 '가짜 사나이'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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