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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신지애 우승 축하 "진짜 대단..나도 골프 잘 치고 싶다"

입력 2020-10-20 16: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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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신지애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전혜빈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너무 너무 자랑스럽고 멋진 지애~~~~홀인원에 우승까지~~"라고 축하했다.

이어 "진짜 대단해 훌륭해 #너의세포한알만큼만이라도되어 #골프잘치고싶다 #신지애프로 #세계랭킹1위고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골퍼 신지애와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지애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우승, 세계랭킹 30위로 올라선 가운데 절친한 전혜빈이 기쁜 마음을 드러낸 것이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12월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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