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물품 나눔 준비에 열정 가득 눈빛.."나눌 것도 없으면서 설쳐..입이 방정"(전문)

입력 2020-10-22 16: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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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양미라가 나눔을 예고했다.

22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나눌 것도 없으면서 나눔라방을 한다고 설쳤더니 너무 바쁘네요. 하나하나 포장하고 주소 적고 박스 사서 접고... 옷이랑 수유의자는 사이즈 맞는 박스도 없어서 일단 내일 보내야할 것 같구요... 눈빛이 강할 뿐 웃고 있는 거에요 #입이방정 #그래도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꾸안꾸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물품을 박스에 담아 쌓아올리며 열심히 나눔 준비를 하는 모습이 훈훈하다. 그의 강렬한 눈빛에서 열정이 돋보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아들 서호를 품에 안았다.

다음은 양미라 글 전문

어제 나눌 것도 없으면서 나눔 라방을 한다고 설쳤더니 너무 바쁘네요 (하나하나 포장하고 주소 적고 박스 사서 접고...) 옷이랑 수유 의자는 사이즈 맞는 박스도 없어서 일단 내일 보내야할 것 같구요.. 눈빛이 강할뿐 웃고 있는 고예요

#입이방정 #그래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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