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선영이 식용유 연예인 루머에 선을 그었다.
22일 박선영의 소속사 앤유앤에이컴퍼니 관계자 측은 헤럴드POP에 "박선영은 식용유 연예인 루머의 주인공이 아니다. 전혀 관련 없는 사건이다. 또 박선영은 현재 성동구가 아닌 서초구에 거주 중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같은 날 서울 성동구의 한 유명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여배우 A씨가 식용유를 흘려놓고 치우지 않아 입주민이 넘어져 다치는 사건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박선영 측은 거주지도 다르다고 이야기하며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선영은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