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불타는 청춘' 새친구 김홍표, 최성국에 "형이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아"

입력 2020-10-20 23:23:14
    • 복사완료!

SBS '불청' 방송캡쳐
SBS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성국이 새친구 김홍표를 챙겼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성국이 새친구 김홍표를 챙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점심 식사가 끝나고 최성국은 새친구 김홍표에게 "걱정 많이 했냐? 올때? 슬쩍 전화하지 그랬어"라고 말했다. 이에 김홍표는 "특히 형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김홍표는 "오니까 형이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다"라며 최성국에 의지했다.

최성국은 "너는 아무 걱정마. 어떻게 해줘야 하지?"라며 김홍표를 챙겼고, 김홍표는 "어떻게 해주지 않아도 돼. 나 형이 놀고 있는거 너무 재밌게 봤다"라며 부담을 덜어주려했다. 이에 최성국은 "그냥 이렇게 있는거야"라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