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넷째 임신' 정미애, 눈에 넣어도 안아플 막내딸..엄마 닮아 너무 예뻐

입력 2020-10-23 00:12:3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막내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영이가 제일 좋아하는 꿀벌인형,콩콩이 그리고 꼬깔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자를 먹고 있는 정미애 딸의 모습이 담겼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감탄을 불렀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닮은 듯한 붕어빵 미모도 돋보인다.

한편 정미애는 MBN 음악 경연 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게임쇼-로또싱어'에 출연하고 있다. 현재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