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새댁' 혜림, 인형 같은 미모에 눈이 부셔.."퇴근길은 늘 핼쑥해 있어"

입력 2020-10-22 08: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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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원더걸스 출신이자 방송인 혜림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방송인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길은 늘 핼쑥해 있죠.. 아무튼,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혜림은 투명하고 매끈한 우윳빛 피부와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이 담겼다. 인형 같은 혜림의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지난 7월 5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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