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미연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 한번해보겠다고 내려갔다 물에 들어가는순간 유섬이 생각에 오늘도 5분만에 집에 와서 손빨래로 하루를 시작하는 이른새벽. 언제쯤 맘편히 운동해볼수 있을까 #나 #너무바쁘다 #me 너무바쁘다 #i 정말바쁘다 #my 매일같은스타일같은옷같은묶음머리 #애엄마 #운동 수영골프운동은커녕사우나도못하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아이 육아로 바쁜 일상이 공감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