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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둘째 임신 당시 추억 소환 "저때 아니면 언제 80kg 찍어볼까"

입력 2020-10-23 05: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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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옆에서 혼자 키득키득하길래 뭐하나했더니 내얼굴 줌땡겨보고 있었네유 푸하하하하 원이 임신하고 6개월쯤이었던것 같은데.. 정말 토실토실했구나.. 얼굴이 말해줍니다. 그래도 저때 아니면 제가 언제 80키로를 찍어보고 75키로를 찍어보겠습니까~~ 자기전에도 #초긍정ㅋㅋ 제 사진보고 웃으며 하루를 마감하시길 오늘도 수고했어요 토닥토닥 #애둘맘 #추억소환 #굿나잇 #애둘맘 #소중한사진 #전율겁니귀욤 #내사랑전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빈우가 과거 둘째를 임신했을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보다 얼굴에 사이 붙어 있는 모습. 그럼에도 예쁜 김빈우의 미모가 눈에 띈다.

한편 김빈우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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