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박슬기가 딸 소예의 귀여운 모습을 자랑했다.
22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작된 밀당 난 넣고 넌 빼고 현재시각 4:38AM 미드보다 재밌는 소예 사진 몰아보기 #사랑해공소예"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슬기의 딸 소예는 기저귀를 한움큼 쥐고 바닥에 떨어뜨리고 있다. 인형 같은 소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새벽 4시반까지 딸의 영상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박슬기가 새삼 대단하다.
한편 박슬기는 한편 박슬기와 공문성 씨는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