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재희, 차 위에 올라가 노트북..한 폭의 그림이네 "너무 오래 고민했다"

입력 2020-10-22 11:25:2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재희가 화보 같은 순간을 공유했다.

22일 배우 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오래 고민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에서 차 보넷 위에 올라가 노트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고 멋진 송재희의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우 송재희는 지소연과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최근 JTBC 드라마 '보좌관 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