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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조카 뽀뽀 받으며 행복 미소..48세 의심되는 동안 비주얼

입력 2020-10-22 16: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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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인스타
김원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원희가 지인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방송인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서너 시간 너무너무 즐거웠네. 우리 언제 또 보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지인과 조카를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녀의 동안 비주얼이 보는 사람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김원희는 2005년 2살 연상의 사진작가 손혁찬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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