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원희가 지인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방송인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서너 시간 너무너무 즐거웠네. 우리 언제 또 보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지인과 조카를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녀의 동안 비주얼이 보는 사람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김원희는 2005년 2살 연상의 사진작가 손혁찬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