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22일,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저번 주에 할머니 생신이었는데 제가 아파서 할매가 다 낫고 하자고 하셔서 이제 하네요~~할매~~생신 축하해요^^ 선물은 나 윌리엄이야 ㅋㅋㅋㅋ. 할매 생일에 우리가 더 신나고ㅎㅎ. 케익은 내가 고른 거지만 누가 생일인지ㅎㅎ당사자는 초도 못끄고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윌리엄과 벤틀리는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할머니의 생신을 축하하고 있다. 씩씩해진 윌리엄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