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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비엘, 레깅스 입고 뽐낸 52kg 건강 몸매..조각 복근까지 관리甲

입력 2020-10-22 20: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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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10.22 공복 몸무게 52.85kg D-10. 운동은 참 좋아하는데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참는 건 너무너무 싫어요. 그래도 매년 더 업그레이드 된 몸을 만들어서 바디프로필 찍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 10일 더 열심히 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에바 포비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탄탄하게 자리잡힌 명품 복근이 돋보여 감탄을 더했다.

이어 그는 "어제 밤 저는 10일 뒤에 뭐부터 먹을까 앞으로 몇 달 동안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살아야지~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새벽 2시 반까지 맛집과 음식을 검색한 나. 바보같지만 저는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여 공감을 불렀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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