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0세·42kg' 장나라, 여리한 팔뚝 드러내며 민낯 셀카..청초한 매력에 푹 빠졌어♥

입력 2020-10-23 16:31:2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가수이자 배우 장나라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배우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장나라는 귀여운 강아지를 꼭 끌어안은 채 상큼한 포즈를 취했다. 투명하고 매끈한 우윳빛 민낯과 여전히 인형 같은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소녀 같은 방부제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장나라는 '오 마이 베이비' 'VIP' '황후의 품격' '플라잉 위드 유'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