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건강해진 근황..씩씩하게 밥 먹는 슈퍼맨

입력 2020-10-23 14: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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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
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윌리엄이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메뉴 새우 볶음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새우 볶음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건강해진 모습으로 씩씩하게 밥을 먹고 있는 윌리엄이 랜선 이모, 삼촌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과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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