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한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배우 이동휘와 함께 20FW 아우터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7월 6일 런칭한 브랜드는 W컨셉이 전개하는 남성 편집샵으로 오픈과 동시에 감각적인 이동휘 20SS 화보를 공개하며 큰 주목을 이끌었다. 배우 이동휘는 사복 패션의 끝판 왕이자 남다른 패션 센스로 남성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화제가 되는 인물이다. 이동휘와 두 번째 만남을 가진 D스탠스는 화보를 통해 다양한 남성 아우터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랜선 여행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파리, 런던, 뉴욕의 배경을 통해 그 도시를 여유롭게 거닐고 있는 위트 있는 이동휘의 모습을 담았다. 모던한 수트부터 깔끔한 데님 재킷, 활용도 높은 트러커 재킷 및 퀼팅 재킷까지 다양한 아우터 아이템들로 꾸려져 남자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이동휘는 최근 MBC 드라마 '시네마틱드라마 SF8 - 만신'에 출연했다.
[사진 = 비주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