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요기 다니엘이 이찬원을 포기해 폭소를 유발새따.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요기 다니엘이 이찬원을 포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영탁이 자세를 쉽게 따라하는 모습에 "잘생겨 보여"라고 칭찬했다. 이찬원은 "옛날에 어렸을때는 됐었는데"라며 자세를 잡아주는 붐에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물구나무 서는 자세에 장민호가 완벽한 자세를 보여줬다. 이에 영탁은 "멋있다 우리 형"라며 감탄했다.
이어 우등생 영탁의 자세에 요기 다니엘은 "멋있어요"라며 칭찬했다. 그리고 이찬원이 다리를 올리지 못해 바둥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요기 다니엘은 "이 친구는 안돼"라며 포기해 폭소를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