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유리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화제다.
28일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앞머리 생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머리를 내림으로써 헤어스타일을 바꾼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로 어느새 40세를 맞은 성유리이지만 이 같은 나이가 무색하도록 과거 아이돌 활동 시절과 별반 차이가 없는 요정 비주얼이 보는 이들을 더욱 감탄케 했다.
그런가 하면, 전 KBS 출신 김민정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에도 성유리의 근황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 29일 김민정 아나운서는 "춤까지 따라추며 좋아했던 핑클의 성유리씨와 함께한 랜선쿠킹클래스, 저녁시간도 정말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민정 아나운서와 만난 성유리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앞치마를 착용한 채 요리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마찬가지로 앞머리를 내린 성유리는 놀라운 동안 미모와 더불어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까지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김민정 아나운서 역시 "영원한 요정 막내율 언니의 세월은 거꾸로 가는건가요?ㅎㅎㅎ#미모#깜놀"이라고 감탄의 말을 덧붙여 공감을 불렀다.
성유리는 지난 1998년 그룹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했다.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던 중 2002년 연기자로 전향해 '천년지애,' '쾌도 홍길동', '신들의 만찬', '몬스터'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7년에는 프로골퍼 안성현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을 통해 이효리, 옥주현, 이진 등 핑클 멤버들과 추억을 소환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1981년생으로 올해로 40세가 된 성유리가 과거 핑클 시절과 다름 없는 미모를 뽐낸 가운데, 팬들도 이 같은 근황에 여전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