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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환♥문지애, 아들과 단지 내 나들이 "엄마 닮아 집돌이..사정해야 집 나서줘"

입력 2020-10-28 0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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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지애 가족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닮아 집돌이다. 어디 좀 가려면 부탁하고 사정해야 집을 나서준다. 오늘은 산책 겸 #선정릉에 데려가려했는데 아파트단지까지만 허락을 하셔서 또 여기다. 내가 좋아하는 가을을 맘껏 보여주고 싶은데 다 내 욕심이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아들 범민 군, 남편 전종환과 단지 내 벤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까이서 가을을 즐기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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