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유준상의 아내 홍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배우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의 끝자락. 멋진가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홍은희는 투명하고 매끈한 우윳빛 피부를 드러내며 화사한 미소를 지었다. 41세의 독보적 여배우 미모와 유준상이 반한 청순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은희-유준상 부부는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