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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말라도 개미허리에 잔근육 부자..훈남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

입력 2020-10-28 10: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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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조민아가 운동하는 일상을 전했다.

28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잔근육 부자 매일 오전 조깅 - 낮에는 PT #조민아 #운동하는여자 #운동 #펄스널트레이닝 #훈남트레이너"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헬스장에서 크롭탑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 중인 모습. 마르고 가녀린 듯 하지만 탄탄한 근육 몸매와 잘록한 개미허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2006년 그룹 쥬얼리 탈퇴 후 '조민아 아뜰리에' 베이커리를 운영했던 바 있다. 지난해 레이노 투병을 공개, 투병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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