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영철이 불어 공부를 시작했다.
28일 방송인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파벳 처음부터 #french #불어 시작. #에밀리파리에가다 보고 이젠 해야겠다 마음먹고! 소믈리에가 될지도 모르니.. 이 미드 극중 대사 한 번 더 인용 #fakeittillyoumakeit 될 때까지 그럴싸하게 하다보면 내 것이 되겠지뭐! #mylightfrench 코로나 끝남 다시 파히 #paris 간다 내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벤치에 앉아 책을 꺼내들고 불어를 공부 중이다. 평소 옷 잘입기로 유명한 김영철은 가을 남자 느낌 물씬 풍기는 옷차림에 핑크색의 컬러풀한 신발과 초록색 비니로 포인트를 줘 패션센스를 드러냈다.
한편 김영철은 JTBC 예능 '아는형님'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