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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음악방송 1위가 목표"..JBJ95, 성숙함 덧입은 '믿고 듣는 듀오'(종합)

입력 2020-10-28 20: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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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JBJ95가 한층 더 성숙해져 돌아왔다.

28일 오후 JBJ95의 네 번째 미니앨범 '자스민' 프레스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JBJ95 멤버들인 상균과 켄타가 참석했다.

네 번째 미니앨범인 '자스민'은 JBJ95 고유의 트렌디한 팀 컬러를 유지하면서도 한층 더 무르익은 성숙미를 느낄 수 있는 앨범이며 동명의 타이틀곡 '자스민'은 풍부한 디스코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상균은 "오랜 공백기가 지나고 나서 새 앨범을 내는데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굉장히 설렌다"고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또한 "'다 컸네, 어른이네' 이런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번 앨번을 통해 어른미를 발휘할 것임을 알렸다.

켄타 역시 "보컬, 랩적으로도 신비로움을 노렸고, 성숙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활동 의상에도 참여했다고. 켄타는 이에 대해서는 "이런 도전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지금까지 가수 켄타가 아닌 부분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무대에서 입을 거니까 기대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해 기대를 모으게 했다.

사진=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켄타는 "매번 쇼케이스 때' 믿고 듣는 듀오가 되고 싶다'는 말을 많이 드렸었다. 이번 컴백 기사가 나왔을 때부터 기대를 해주셨더라"며 "그래서 이번 앨범은 자신있게 보여드릴 수 있으니까 '역시 믿고 들을 수 있는 듀오다'라는 말을 듣는 것이 목표"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뒤이어 상균은 "저는 일단 앨범이 나온 것만으로 너무 감사한데 음악방송 1위가 목표"라고 하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1년 3개월 만에 돌아온 JBJ95. 이번에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선 가운데 이들이 '역시 믿고 듣는 듀오'라는 수식어를 받고 한차원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JBJ95의 네 번째 미니앨범 'JASMIN(자스민)'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자스민' 뮤직비디오는 오늘(28일) 오후 6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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