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쥬얼리 출신이자 솔로 가수 서인영의 우월한 스펙이 화제다.
29일, 가수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인영은 블랙 스키니진과 흰 티셔츠, 부츠를 찰떡 소화해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158cm·40kg'이라는 서인영의 스펙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나의 롤모델♥" "뭘 입어도 다 소화해내는 신데렐라" "서인영 화이팅" 등 감탄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긴 생머리와 뚜렷한 이목구비, 투명한 우윳빛 피부와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 인형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4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고파 #다먹어줄테야 #빵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인이 화려한 패션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빵을 고르는 모습이 담겼다. 40kg의 몸무게에 자신을 '빵순이'라고 칭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인간미 넘치는 울 언니" "너무 예뻐요" "크로플 맛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냈다.
서인영은 '내게 ON 트롯' '바 페르소나' '플랜걸'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