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의사 남편♥' 장영란 아들 준우, 할로윈 맞아 '가오나시' 분장..싱크로율 100%

입력 2020-10-30 08: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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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이자 한의사 남편 한창의 아내 장영란이 아들 준우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준우 강아지. 이날만을 기다렸다. #가오나시분장 아무리 분장을 해도 #마스크는필수 조심히 조심히 마스크 꼭 쓰고 즐기렴. 가오나시 분장 화끈하게 시키고 #출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아들 준우를 정성껏 분장시키는 모습과 가오나시로 변신한 준우의 모습이 담겼다. 유쾌한 장영란 모자의 일상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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