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규현 응원에 나섰다.
지난 28일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테, 셰익스피어와 함께 세계 3대 시성으로 불리는 괴테의 첫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베르테르를 소화한 규현이. 차근차근 쌓여가는 본인의 경험 속에서 퍼져 나오는 깊은 울림. I’m so proud of you! 잘 봤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규현을 응원하기 위해 꽃다발을 들고 찾아간 모습. 훈훈한 비주얼부터 슈퍼주니어 케미까지 돋보이는 근황이다. 이들의 우정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최시원은 최근 종영한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