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우 김준경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드라마, 웹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김준경 배우가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배우 김준경은 지난 영화 ‘69세’를 통해 첫 영화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2020년 웹드라마 ‘엑스엑스’에서 황승언의 변호사 남자친구 정규민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매력적인 비주얼과 신인이지만 여러 작품을 통해 쌓아올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또한 29일 채널A 웹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남주원’으로 출연 확정. ‘츤데레’에 ‘완벽주의자’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KT&G 상상마당 홍대, 춘천, 부산을 배경으로 그려진 채널A 새 웹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10월 29일 목요일 저녁 7시에 첫 방송되며 매주 목요일, 일요일에 채널A 유튜브 채널 ‘AYO’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김성령, 방은희, 송창의, 김선화, 이주영, 김은우, 신수오, 전혜원, 곽희주 등의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탄탄한 연기력의 소유자들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 = 와이원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