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엄지원이 박하선, 장혜진, 윤박과 함께 했다.
29일 오후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2일에 만나요 산후조리원팀 올림 #기다릴끄얏 #D-4 #티비앤 #월화 #밤9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박하선, 장혜진, 윤박과 함게 하고 있다. '산후조리원'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남긴 것으로 보인다. 미모의 세 여성들 조합이 세상 단아하다. 뒤에서 함께 하고 있는 윤박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엄지원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