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송경아가 딸과의 러블리한 일상을 자랑했다.
29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그녀의 하루 #요고 #하루알차게보냈네 #근데왜나는힘들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의 딸 해이는 스카프를 두르고 귀여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이어 두 모녀가 흥겨운 에너지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경아는 2012년 결혼해 2016년 딸을 낳았다. 그는 결혼 후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감각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