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 딸 엄마' 이윤미, 귀요미들과 월동준비 완료..엄마랑 똑닮았네

입력 2020-10-29 23: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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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윤미가 딸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2번3번 월동준비 완료 ㅎㅎ 특히 #엘리회장님은 털 슬리퍼까지 착용 하시고 저대로 자겠다고. 우리 #원더가족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따뜻하게 입고 주무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털모자를 착용하고 있는 이윤미 딸들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닮은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윤미는 1981년생으로 올해 40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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