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 둘맘' 하유비, 36세에도 빛나는 우윳빛 피부..클로즈업에도 굴욕 無

입력 2020-10-29 18:08:1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미스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하유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트로트 가수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희루 할로윈 특집!! 7시에 만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하유비는 투명하고 매끈한 우윳빛 피부를 드러내며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우월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36살, 두 아이의 엄마라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하유비는 '그저 웃어라' '평생 내 편'을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