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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소진, 반려묘 룽지와 사랑스러운 교감 "같이 자러 올라오다니"

입력 2020-10-30 07: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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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인스타그램
소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걸스데이 출신이자 배우 소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걸스데이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룽지야♥ 밥이 오구 나선 몇 년을 침대에 안 오던 니가 드디어 같이 자러 올라오다니. 엄마 너무 감격했잖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소진은 자신을 반려묘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모습이 담겼다. 소진의 우월한 민낯 비주얼과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반려묘와의 교감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소진은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 중이며 '더 킹 : 영원의 군주' '스토브리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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