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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킴 카다시안, 11억원 쓴 파티 현장..글래머 비키니 인증

입력 2020-10-30 11: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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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11억 원을 쓴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유명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ight Swim"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킴 카다시안이 가족 및 친구들과 한 섬에서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킴 카다시안은 이 파티를 위해 모두 11억원을 썼다고.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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