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프로야구 키움vsLG 와일드카드 1차전 우천 순연, '인기가요' 결방-'런닝맨' 정상방송

입력 2020-11-01 16: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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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2020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1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되며 SBS '인기가요'는 결방됐지만 '런닝맨'은 정상방송된다.

1일 SBS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부터는 '2020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1차전 키움 대 LG' 경기 생중계가 예정돼있었다. 오늘부터 가을야구가 시작되며 SBS에서 그 첫 번째 경기를 중계하기로 한 것.

이에 따라 기존에 오후 3시 30분에 방송되던 '인기가요'와 5시에 방송 예정이었던 '런닝맨'은 결방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오늘(1일) 경기가 예정됐던 잠실구장에는 비가 내리며 우천 지연됐고 경기는 결국 우천 취소 결정됐다. 이에 SBS는 '정글의 법칙'을 대체 편성한 상황.

이에 따라 '인기가요'는 예정대로 결방됐다. 하지만 SBS는 '런닝맨'을 정상 방송하기로 결정내렸고 오후 5시부터 '런닝맨'은 SBS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소이현, 최여진, 한지은, 이주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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