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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집에 대중탕이 있어”…욕조에서 3人 토크 가능 ‘반신 욕망 하우스’

입력 2020-11-01 23: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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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군더더기 하나 없는 단독 주택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경기 남부지역 단독 주택을 찾은 김숙, 이세영, 임성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이세영과 임성빈 소장이 출격한 덕팀의 매물 1호는 ‘반신 욕망 하우스’였다. 호텔 같은 인테리어의 욕실에 들어선 김숙은 “저기 대중탕이 있다”며 깜짝 놀랐다. 매물 이름처럼 반신욕을 좋아하는 건축주가 여러 사람이 함께 반신욕을 할 수 있도록 대형 욕조를 설치했던 것. 세 사람은 욕조에 모여 앉아 "이렇게 토크도 할 수 있다"며 웃었따. 뿐만 아니라 천장에서 바로 떨어지는 매립형 레인 샤워기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 2층에서도 샤워 부스를 품은 욕실이 등장하는가 하면 또다시 대형 욕조를 품은 또다른 2층 욕실이 등장해 '반신 욕망' 클래스를 입증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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