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혜선, 귀신으로 변신해도 미모 레전드..너무 아름다워

입력 2020-11-01 07: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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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
구혜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혜선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 지나고 할로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핼러윈 데이를 맞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구혜선은 강렬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후 귀여운 악마로 변신,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홀해 나이 35세이며, 2016년 5월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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