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세영이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덕팀 코디로 출격한 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세영은 “셀프 인테리어는 자신있다. 이세영입니다”라고 소개하며 덕팀 인턴 코디로서의 출발을 알렸다. 복 팀장은 ‘리틀 덕 팀장’이라는 이세영의 소개에 “무슨 소리냐”며 반발했고 김숙은 “하는 행동이 닮았다는 것”이라며 “드릴질을 좀 한다”고 설명했다. 이세영은 “숙 팀장님만큼 야무지진 않지만 냉장고와 현관문에 페인트칠을 해서 리폼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후 경기 남부 지역의 단독 주택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세영은 “어렸을 때 단독 주택에 산 적이 있다”며 “식물과 동물들도 키우고, 양미리도 구워 먹었다. 그 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다”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