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미려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호가 될 순 없어 즐거운 촬영. 아줌마 너무 멋부렸네. 저는 절대 될 수가 없죠 신박한 정리 이후로 티비를 볼 수가 없다. 없애야겠다. 티비 너도 정리할거야 넷플릭스도 잠시 안봐야지 눈이 바삭바삭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려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태의 김미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딸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