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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유선, 시크+섹시 뿜어내는 과감한 숏컷..세련美 철철

입력 2020-11-02 0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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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스타그램
유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유선이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월의 첫 주가 시작이네요! 짧은 머리가 낯설지요? 저도 적응하는데 한참 걸렸어요. 과감한 스타일 변신만큼이나 새롭게 다가가게 되기를..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선은 숏컷을 찰떡 소화한 채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유선에게 느껴지는 섹시한 분위기와 세련미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선은 '복수해라' '허쉬'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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