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POP이슈]"건후 어디 갔니"..'슈돌' 찐건나블리 등장 환호→건후 분량 실종엔 불만

입력 2020-11-02 15:33:52
    • 복사완료!

'슈돌' 캡처
'슈돌'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의 분량에 시청자들이 불만을 털어놓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축구선수 박주호와 찐건나블리 남매의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박주호 가족은 지난 1월 박주호 아내 안나의 셋째 출산을 이유로 잠정 하차했다. 이에 당시 건나블리 남매의 팬들은 많은 아쉬움을 토로한 바 있다.

그러다 약 9개월 만에 건나블리 남매는 찐건나블리 남매가 되어 돌아왔다. 오랜 시간 기다린 만큼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훌쩍 큰 나은이와 건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새롭게 등장한 막내 진우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나은이와 건후가 어린이집 하원하기 전 안나와 진우 모자의 일상부터 그려졌다.

이후 박주호가 비트 이유식과 비트사과주스를 만들고, 나은이가 막내 진우를 살뜰히 챙기며 듬직한 누나 면모를 보여줬다.

다만 세 남매의 모습을 그리는 만큼 건후의 분량이 줄어들었다. 결국 건후의 재등장을 목빠지느라 기다렸던 시청자들은 "건후 좀 보여주세요", "찐건나블리 편집없이 풀버전으로 보여주세요", "건후 보려고 일주일 기다렸는데 너무한다", "건후 분량 늘려주세요" ,"건후 어디갔니", "둘째라 서러워요" 등 아쉬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