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낸시랭이 지적인 매력을 뽐냈다.
2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개인전 display날~ 디스플레이 전문 팀장님과 함께 진산갤러리에서 작품 디스플레이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얇은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낸시랭은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며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03년 베니스비엔날레(베네치아비엔날레)가 열리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산마르코광장에서 빨간 란제리 바람으로 바이올린을 켜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화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