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혜련이 어머니를 소개했다.
2일 개그우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엄마 최복순 씨를 소개합니다. 1남7녀 낳고 현재 79세?산전수전공중전 화생방전까지 겪고 지금은 예수님 믿고 2년 4개월 만에 성경 통독 20독..진짜 멋진 자랑스러운 세상 누구보다 강한 대한민국 어머니! 사랑합니다. #울엄마 #경석아! #1남7녀 #성경통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어머니와 다정하게 얼굴을 마재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훈훈한 모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조혜련은 최근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사랑의 펀치'로 인기 몰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