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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40세 애둘맘의 도전 "과감하게 상의 탈의하고 등부터 찍어봤어요"

입력 2020-11-02 07: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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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아찔한 노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일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등운동 작년에 등 사진을 못 찍어서 이번엔 과감하게 상의 탈의하고 등부터 찍어봤어요. 떡볶이를 먹으면서 사진 다시 보는 중...#아들둘맘 #40살의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비엘은 상의를 탈의한 채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등 근육을 선보이고 있다. 40세 애둘 맘의 아름다운 도전이 보는 사람을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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