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역대급 충격 사연이 펼쳐졌다.
2일 오후 채널A에서 방송된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14화에는 '동갑내기' 시어머니를 맞은 사연자의 충격 사연이 전파를 탔다.
사연자 딸의 과외 선생은 시아버지의 아이를 임신해 결혼했고, 사연자는 동갑내기 시어머니와 한 집 살이를 하게 된 상황. 두 사람은 집안일, 재산 등으로 갈등을 빚는 상태였다. 심지어 남편은 아내의 분가 계획 자금 2억을 빚졌다.
사연자의 남편은 사연자에게 "씨를 주기로 했다"며 충격 발언을 쏟아냈다. 사연자의 남편과 새시어머니는 모종의 거래를 한 것. 역대급 막장 사연에 패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패널들은 역대급 막장 사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뜨거운 '에로'는 사라지고 웬수 같은 '애로'만 남은 부부들을 위한 '앞담화 토크쇼'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