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슈퍼주니어의 성민이 꾸러기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가수 성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할로윈은 집에서! 어플로 간편하게 즐겨본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민은 어플을 이용해 핼러윈 토끼로 분장했고 서늘한 표정으로 꾸러기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집콕 핼러윈을 즐기는 성민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성민은 지난해 11월 '오르골 (Orgel)'이라는 곡을 발매했다. 그의 아내 김사은은 2005년 잡지 쎄씨의 전속모델로 데뷔, 매해 다수의 CF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